부동산 용어사전
거래·세금·대출·청약부터 경매·토지·정비사업까지, 예시와 관련 법령으로 풀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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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업데이트
- 2026-10-11
거래·계약매매·임대차 계약 절차와 대금, 임차인 권리, 중개·신고 실무
거래·계약 용어62개
ㄱ
본계약서를 쓰기 전에 매물을 잡아 두려고 먼저 보내는 소액의 돈으로, 법적 성격은 합의 내용에 따라 달라진다.
주택 임차인이 만료 전 일정 기간에 1회 계약 갱신을 요구할 수 있고 임대인은 정당한 사유 없이 거절할 수 없는 권리다.
계약 체결 때 먼저 주고받는 대금으로, 통상 해약금 성격을 가져 이행 착수 전 해제의 기준이 된다.
한 부동산을 두 사람 이상이 지분을 나눠 함께 소유하는 것으로, 등기부에 각자의 지분이 기록된다.
국가자격시험에 합격해 자격을 얻고, 중개사무소 개설등록을 마쳐 부동산 거래를 중개하는 전문가다.
개업공인중개사가 중개 사고로 손해를 끼칠 때를 대비해 가입한 보증보험·공제의 증서로, 계약 때 사본을 받는다.
공동주택 등 건물의 공용 부분 유지·운영에 드는 비용을 입주자나 사용자가 나눠 내는 돈이다.
상가 임차인이 영업시설·거래처·신용·위치상 이점 등 유무형 가치의 대가로 신규 임차인에게서 받는 돈이다.
전세보증금과 선순위 대출을 합친 금액이 집값에 육박하거나 넘어, 보증금을 온전히 돌려받기 어려운 전세.
ㄷ
ㅁ
산 집에 숨은 결함이나 권리상 하자가 있을 때 매도인이 매수인에게 지는 계약 해제·손해배상 책임이다.
부동산 매매의 당사자·목적물·대금·지급일정·인도 조건 등 합의 내용을 적고 서명한 문서다.
실제 소유자가 부동산 등기를 다른 사람 이름으로 해 두는 것으로, 부동산실명법상 원칙적으로 무효이고 처벌 대상이다.
만료 전 정해진 기간에 어느 쪽도 갱신 거절이나 조건 변경을 통지하지 않아 같은 조건으로 자동 연장되는 것이다.
임차하려는 사람이 임대인의 체납 국세를 세무서에서 열람해 보증금 회수 위험을 확인하는 제도다.
ㅂ
전세 보증금의 일부를 월세로 돌려 보증금은 크고 월세는 비교적 적은 임대차 형태다.
계약금을 받은 쪽이 받은 금액의 두 배를 돌려주고 계약을 해제하는 것이다.
임대차에서 임차인이 차임과 손해 등을 담보하기 위해 임대인에게 맡기고 종료 시 돌려받는 돈이다.
임대인이 만기에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을 때 늦어진 기간만큼 임차인에게 물어 줘야 하는 법정 이자 성격의 배상금이다.
부동산 매매계약을 맺으면 실제 거래가격 등을 계약일부터 30일 이내에 관할 시·군·구에 신고하는 제도다.
ㅅ
ㅇ
실제 거래가격보다 높은 금액으로 계약서를 써서 신고하는 불법 계약으로, 다운계약서의 반대 개념이다.
거래가 끝날 때까지 매매대금을 믿을 수 있는 제3자에게 맡겨 두었다가 조건이 갖춰지면 넘겨주는 안전거래 방식이다.
임대차가 끝날 때 임차인이 임차물을 빌릴 당시의 상태로 되돌려 반환할 의무다.
보증금을 맡기고 매달 정해진 차임을 내며 주택을 사용하는 임대차 방식이다.
무주택 근로자가 낸 월세의 일정 비율을 근로소득세에서 빼 주는 제도로, 연말정산이나 경정청구로 받는다.
계약을 위반한 당사자가 상대방에게 지급하기로 미리 약정한 금액으로, 손해배상액의 예정으로 추정된다.
매도인이 한 부동산을 두 사람 이상에게 각각 파는 것으로, 먼저 등기한 사람이 소유권을 얻는 것이 원칙이다.
계약 당사자가 계약 내용을 실행하기 시작한 상태로, 이후에는 계약금 포기·배액 상환으로 해제할 수 없게 된다.
임대인이 계약 기간 동안 주택을 사용·수익에 필요한 상태로 유지해야 하는 의무로, 큰 고장은 임대인이 고친다.
임대 중인 주택이 팔리면 새 소유자가 종전 임대인의 권리·의무를 그대로 넘겨받는 것이다.
2020년 도입된 계약갱신청구권·전월세상한제·전월세신고제를 묶어 부르는 말이다.
일정 금액을 넘는 주택 임대차 계약의 보증금·차임 등을 계약일부터 30일 이내에 신고하게 한 제도다.
임대차 계약 기간이 끝나기 전에 계약을 끝내는 것으로, 원칙적으로는 상대방 동의가 있어야 가능하다.
ㅈ
주택을 살 때 매수 자금을 어디서 마련했는지와 입주 계획을 적어 거래신고와 함께 내는 서류다.
계약금·중도금을 뺀 나머지 대금으로, 통상 소유권 이전 서류 교부·입주와 맞바꿔 지급한다.
공동주택의 주요 시설 교체·보수를 위해 소유자에게서 매달 걷어 쌓아 두는 돈으로, 세입자가 냈다면 돌려받는다.
임차인이 빌린 물건을 다시 제3자에게 빌려주는 계약으로, 원칙적으로 임대인의 동의가 필요하다.
임차인이 목돈의 보증금을 맡기고 월 차임 없이 거주한 뒤 만기에 보증금을 돌려받는 임대차 방식이다.
전세대출 은행이 임차인의 보증금 반환채권에 질권을 잡고 임대인에게 통지해, 만기 보증금을 은행이 직접 받는 구조다.
임대인이 처음부터 보증금을 돌려줄 의사나 능력 없이 임차인을 속여 보증금을 가로채는 범죄 유형이다.
보증금과 월세를 서로 바꿀 때 쓰는 연 이율로, 계약 중 보증금을 월세로 전환할 때는 법정 상한이 적용된다.
새 거주지로 주민등록을 옮기는 신고로, 주택 인도와 함께 갖추면 임차인의 대항력이 생긴다.
소송 전에 당사자가 법원에서 합의 내용을 조서로 남겨, 지키지 않으면 판결처럼 바로 강제집행할 수 있게 하는 절차다.
주거용 건물 임차인의 주거 안정과 보증금 보호를 위해 민법의 특례를 정한 법률이다.
보증금 반환·수선·원상복구 등 주택 임대차 분쟁을 소송보다 빠르고 저렴하게 조정하는 기구다.
법무부와 국토교통부가 임차인 보호 항목을 담아 만든 주택 임대차 계약서 표준 양식이다.
공인중개사가 거래 대상 부동산의 권리관계·상태·비용 등을 확인해 설명하고 교부하는 법정 서식 문서다.
거래를 중개한 공인중개사에게 지급하는 보수로, 거래 종류와 금액 구간별 상한 요율 안에서 정한다.
공인중개사 자격 없이 중개사무소에 고용되어 현장 안내 등 중개 업무를 보조하는 사람이다.
계약금과 잔금 사이에 나누어 지급하는 중간 대금으로, 지급되면 계약이 이행 단계에 들어선다.
공인중개사를 거치지 않고 매도인과 매수인, 임대인과 임차인이 직접 계약하는 부동산 거래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