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용어사전
거래·세금·대출·청약부터 경매·토지·정비사업까지, 예시와 관련 법령으로 풀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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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업데이트
- 2026-10-11
대출·금융주택담보·전세대출 규제비율, 정책금융, 금리와 상환 방식
대출·금융 용어57개
ㄱ
금융당국이 금융회사별로 한 해 가계대출 증가 목표를 정해 그 범위 안에서만 대출을 늘리게 하는 관리 방식이다.
대출금리를 정할 때 기준금리 위에 은행이 더하는 금리로, 위험·비용·마진 등을 반영한다.
대출 초기에 원금은 갚지 않고 이자만 내는 기간으로, 이후 분할상환이 시작된다.
대출 기간 중 시장금리가 바뀌어도 약정한 금리가 그대로 유지되는 금리 방식이다.
대출 후 소득·신용 상태가 좋아진 차주가 금융회사에 대출금리를 낮춰 달라고 요구할 수 있는 법정 권리다.
은행 등 금융회사가 발행하는 채권의 금리로, 고정·혼합형 주택담보대출 금리의 기준이 된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정하는 정책금리로, 시장금리와 대출금리의 출발점이 된다.
연체 등 약정 사유가 생겨 대출 만기까지 나눠 갚을 권리를 잃고, 남은 원금 전체를 즉시 갚아야 하는 상태다.
ㄷ
ㅁ
ㅂ
ㅅ
집을 사려는 목적이 아니라 생활비·사업자금 등에 쓰려고 이미 가진 주택을 담보로 받는 대출이다.
전세자금대출 보증과 전세금보장신용보험 등 보증보험을 판매하는 민간 보증보험회사다.
DSR을 계산할 때 실제 금리에 미래 금리 상승 가능성을 반영한 가산금리를 더해 한도를 줄이는 제도다.
기존 주택담보대출의 원금 상환액까지 반영해 DTI를 산정하는 강화된 방식이다.
대출 신청일 기준 일정 기간 안에 출산한 무주택 가구에 저금리로 주택구입·전세자금을 빌려주는 정책대출이다.
담보 없이 차주의 소득·직업·신용점수만 보고 빌려주는 대출로, 주담대보다 금리가 높고 한도가 작다.
개인신용평가회사가 금융거래 이력 등을 바탕으로 개인의 신용도를 1~1000점으로 매긴 점수다.
ㅇ
ㅈ
분양 아파트 입주 시 잔금을 치르고 중도금대출을 상환하기 위해 받는 주택담보대출이다.
은행이 판매하고 한국주택금융공사가 대출채권을 사들여 유동화하는 장기 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이다.
전세자금대출을 차주의 DSR 계산에 넣는 규제로, 1주택자의 수도권·규제지역 전세대출 이자부터 적용됐다.
전세 계약 종료 후 집주인이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으면 보증기관이 대신 지급해 주는 보증 상품이다.
전세 계약을 맺은 임차인이 보증금 마련을 위해 받는 대출로, 대부분 보증기관의 보증을 바탕으로 나간다.
수도권·규제지역에서 주담대로 집을 산 사람이 정해진 기간 안에 그 집에 전입해야 하는 대출 약정 조건이다.
주택을 담보로 잡고 금융회사가 빌려주는 대출로, 주택 구입이나 생활자금 마련에 쓰인다.
LTV·DSR과 별개로 수도권·규제지역 주택구입 목적 주담대에 1인당 최대 금액을 정한 규제다.
분양보증·전세보증금반환보증 등 주택 관련 보증과 주택도시기금 운용을 맡는 공공기관이다.
고령자가 사는 집을 담보로 맡기고 평생 또는 정해진 기간 매달 연금을 받는 한국주택금융공사 보증 상품이다.
분양 아파트 중도금대출 이자를 입주 때 잔금과 함께 내거나(후불제) 시행사가 대신 내 주는(무이자) 방식이다.
아파트 분양 계약자가 공사 기간 중 나눠 내는 중도금을 마련하기 위해 받는 집단대출이다.
대출 만기 전에 원금의 일부나 전부를 미리 갚을 때 금융회사가 부과하는 수수료다.
ㅊ
ㅎ
A-Z
국내 주요 은행의 자금조달 비용을 가중평균한 지수로,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의 대표 기준금리다.
연소득 대비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 비율로, 차주의 상환 능력을 보는 소득 기준 대출 규제다.
연소득 대비 주택담보대출 원리금과 기타 대출 이자의 연간 상환액 비율이다.
개인사업자의 총부채를 연간 소득으로 나눈 비율로, 개인사업자대출 심사에서 상환능력을 보는 지표다.
주택 가치 대비 대출받을 수 있는 금액의 비율로, 담보 기준의 주택담보대출 한도 규제다.
주담대에서 소액임차보증금만큼 한도를 깎는 방공제를 없애 주는 보험(MCI)과 보증(MCG)이다.
부동산임대업자의 연간 임대소득을 그 대출의 연간 이자비용으로 나눈 비율로, 임대업 대출 심사 기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