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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장기전세 만기 234가구 퇴거 대상, SH 대체 연계 미파악
임대차브리핑2026.10.15서울 장기전세주택 임대 기간 만료로 장애인·저소득층 등 234가구가 퇴거 대상에 포함됐으나, 서울주택도시공사(SH)는 대체 공공임대 연계 규모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LH, 노후 국민임대주택에 간이형 스프링클러 단계적 확대
임대차브리핑2026.10.14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기존 영구임대주택에 적용하던 간이형 스프링클러 설치 사업을 2026년부터 노후 국민임대주택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해남군, 11월 준공 청년공공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임대차브리핑2026.10.14해남군이 총사업비 164억원을 투입해 조성 중인 청년공공임대주택의 11월 준공을 앞두고 입주자 모집에 나섰다. 월 임대료는 10만~20만원 수준으로 책정됐으며, 내년 1월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서영배 전남광주시의원, 전세사기 피해 종합대책 촉구
임대차브리핑2026.10.14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서영배 의원이 시 내 전세사기 피해가 1,600건을 넘고 피해액이 1,770억 원에 달한다며 전수조사와 예방 중심의 종합대책 마련을 공식 촉구했다.

충북 단양군, 공공임대주택 33세대 공급 추진
임대차브리핑2026.10.14충북 단양군이 작은 학교로 전학을 예정한 가정과 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공공임대주택 33세대 공급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LH, 서울대와 협업해 기숙사형 전세임대 공급 확대
임대차브리핑2026.10.13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서울대학교와 협약을 맺고 기숙사형 전세임대주택을 공급하는 한편, 전국 단위 공모를 통해 500호 규모의 공공기숙사 확대에 나선다.
서현진, 전세사기 피해 후 근황…전혜빈 "힘든 연기에 몸 안 좋아져"
임대차브리핑2026.10.13배우 전혜빈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절친 서현진의 근황을 공개했다. 서현진은 힘든 연기로 건강이 악화됐으며, 이에 건강 관리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전세사기 피해 인정 누적 4만1559건…9월 623건 추가
임대차브리핑2026.10.13국토교통부가 9월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 심의를 통해 623건을 피해자로 추가 인정했다. 누적 인정 건수는 4만1559건으로, 피해 인정률은 58.5%다.
천안시, 쪽방·고시원 거주 취약계층 67가구 공공임대 이주 지원
임대차브리핑2026.10.13천안시가 쪽방·고시원 등 불안정한 거처에 장기간 머물던 주거 취약계층 67가구를 공공임대주택으로 이주시키고, 계약 동행부터 초기 정착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했다고 밝혔다.
노후 공공임대 4년 새 2배 증가, 리모델링 예산 집행률은 4.8%
임대차브리핑2026.10.13노후 공공임대주택 물량이 4년 사이 2배로 늘었지만, 리모델링 예산 집행률은 4.8%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의원이 관련 자료를 공개하며 문제를 제기했다.

박경혜, 강남 6평 원룸 거주 중 장기미임대주택 2차 신청
임대차브리핑2026.10.13배우 박경혜가 청년주택 탈락 후 장기미임대주택을 직접 신청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그는 강남 6평 원룸에 거주하고 있음을 이미 공개한 바 있다.

대전역 쪽방촌 사업 7년 지연…공공임대 246호 축소 논란
임대차브리핑2026.10.13대전역 쪽방촌 공공주택사업이 착수 후 7년째 지연되는 사이, LH가 사업 손실 보전을 위해 공공임대주택 물량을 246호 줄인 사실이 국정감사에서 드러났다.
LH 임대주택 장기 공가 4만 3천 호…대구·경북 공가율 서울의 7배
임대차브리핑2026.10.12LH 임대주택 중 6개월 이상 비어 있는 '장기 공가' 주택이 전국 4만 3천 호를 넘어선 가운데, 대구·경북의 공가율이 서울의 7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분상제 실거주 유예 5만 가구, 전세 만기 퇴거 대출 1억 한도 직면
임대차브리핑2026.10.12분양가상한제 아파트 실거주 의무 3년 유예 대상 약 5만 가구가 전세 만기를 맞으면서, 1억 원으로 묶인 생활안정자금 대출 한도가 퇴거 자금 마련의 주요 걸림돌로 부상하고 있다.

성동구, 청년 대상 청약·전세사기 예방 특강 15·29일 운영
임대차브리핑2026.10.12서울 성동구가 10월 15일과 29일 두 차례에 걸쳐 청년층을 위한 맞춤형 주거 특강을 운영한다. 청약 기초 개념부터 전세사기 피해 대응 요령까지 회차별로 주제를 나눠 편성했다.
LH 수도권 신축매입 63% 증가…서울 3년간 2만528가구 공급
임대차브리핑2026.10.12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수도권 신축매입약정 접수 건수가 전년 동기 대비 63% 증가했다고 밝혔다. 최근 3년간 서울에만 2만528가구의 매입임대주택이 공급됐으며, 올해 수도권 4만 호 연내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공공임대 113만호 중 60㎡ 초과는 2,023호…전체의 0.17%
임대차브리핑2026.10.12현재 공급 중인 공공임대주택 약 113만호 가운데 전용면적 60㎡를 초과하는 중형 이상 주택은 2,023호로, 전체의 0.17%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세사기 보증금 최소보장 제도, 11월 13일 시행…대상은 제한적
임대차브리핑2026.10.11국토교통부가 전세사기 피해자의 임차보증금을 최소한으로 보장하는 제도를 오는 11월 13일부터 시행한다. 보증금의 3분의 1을 일괄 지급하는 방식이 아닌, 처분 절차 후 회복액이 부족한 경우에만 그 차액을 지원하는 구조다.
청년 특례전세보증 지원 연령 만 39세로 확대…10월 19일 적용
임대차브리핑2026.10.09한국주택금융공사가 무주택 청년 특례전세보증 지원 연령을 만 34세에서 만 39세로 높이고, 신혼·자녀양육가구의 보증한도를 최대 3억 원으로 올린다. 변경 사항은 10월 19일 신규 보증신청분부터 적용된다.

공공임대주택 거짓 승계 손자, 법원서 반납 판결
임대차브리핑2026.10.06할머니를 간호했다고 속여 공공임대주택 임차권을 승계한 손자가 당시 다른 주택을 보유하고 해외에 장기 체류한 사실이 드러나, 법원이 해당 주택을 돌려주라고 판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