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부동산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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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천안 두정역에 1438세대 '푸르지오 그랑피크' 분양
분양브리핑대우건설이 충남 천안시 성정동에 '두정역 푸르지오 그랑피크'를 분양 중이다.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10개 동, 총 1,438세대 규모의 대단지다.
충남도립대 건축인테리어학과, 졸업전시·과제전 동시 개최
인테리어브리핑충남도립대학교 건축인테리어학과가 제27회 졸업전시회와 제7회 과제전을 동시에 열고, 천안·아산 지역의 도시재생과 전통문화 보존 등을 주제로 한 공간 설계 작품을 선보였다.

부여군, 센트럴휴엔하임아파트를 제4호 금연아파트로 지정
시장브리핑충청남도 부여군이 2026년 10월 13일 부여센트럴휴엔하임아파트를 군 제4호 금연아파트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 공동주택 내 간접흡연 피해 예방을 목적으로 한 조치다.
천안시, 쪽방·고시원 거주 취약계층 67가구 공공임대 이주 지원
임대차브리핑천안시가 쪽방·고시원 등 불안정한 거처에 장기간 머물던 주거 취약계층 67가구를 공공임대주택으로 이주시키고, 계약 동행부터 초기 정착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했다고 밝혔다.
지방 아파트 시장, 신축·핵심지와 구축·외곽 간 양극화 뚜렷
분양브리핑지방 아파트 시장에서 신축·핵심지와 구축·외곽 간 격차가 커지는 양상이 관측되고 있다. 일부 지역은 첨단산업 투자에 힘입어 가격이 오른 반면, 청약 미달과 미분양 적체는 여전히 심각한 수준이다.

논산 취암대우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절차 진행 중
재건축·재개발브리핑충남 논산시 취암대우구역이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을 앞두고 있다고 한국주택경제신문이 보도했다. 같은 날 서울 홍제동 287-118번지 일대도 유사한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