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관리비 '비리 경보' 올해 7851곳…후속 처분 여부 파악 안 돼
홈·리빙브리핑2026.10.26올해 아파트 관리비 비리 조기 감지 시스템이 전국 7,851개 단지에서 이상 징후를 포착했으나, 정부와 한국부동산원은 이후 점검·처분이 이뤄졌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국회 재경위 "종부세율 올리면 임차인 세 부담 전가 가능성"
세금·대출브리핑2026.10.26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가 종합부동산세 세율 인상 개정안을 심사하며 임대료 상승을 통한 세 부담 전가와 주택가격 하락 효과 희석 가능성을 공식 지적했다.
서울 아파트 상승폭 0.61%로 축소…경기 남부 2%대 강세
시장브리핑2026.10.26KB부동산 10월 집계에서 서울 아파트 매매가 상승폭이 올해 최저인 0.61%로 줄어든 반면, 화성 동탄·병점·군포 등 경기 남부 주요 지역은 2%를 넘는 상승률을 기록했다.
재경위, 종부세·양도세 개편안 임차인 부담 전가 우려 제기
세금·대출브리핑2026.10.26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가 정부의 종합부동산세·양도소득세 개편안 검토보고서에서 세 부담의 임차인 전가와 매물 잠김 등 부작용 가능성을 공식 제시했다.
서울 중형 아파트 월세 비중 44.8%…1년 새 9.9%p 상승
임대차브리핑2026.10.26올해 1~9월 서울 아파트 중형평형의 전세 거래량이 1년 전보다 37.3% 급감한 반면 월세 거래량 감소폭은 5.1%에 그치면서 월세 비중이 44.8%까지 올라섰다.

서초구, 반포 현대 재초환 부담금 연내 부과 추진
재건축·재개발브리핑2026.10.26서울 서초구가 강남권 첫 재건축초과이익환수 부담금 부과 대상인 반포 현대 재건축 단지에 연내 부담금을 부과하겠다고 밝히면서 강남권 재건축 시장 전반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경기도, 300세대 미만 소규모·임대주택 관리 자문 확대
임대차브리핑2026.10.26경기도가 상대적으로 관리 지원이 부족했던 300세대 미만 소규모 공동주택과 임대주택을 대상으로 시설 유지관리·층간소음 예방·주민공동체 구성까지 아우르는 맞춤형 자문을 확대하고 있다.
수도권 외곽 집값 강세 속 가계대출 한 달 만에 재증가
시장브리핑2026.10.26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폭이 올해 최소 수준으로 줄어든 가운데, 강북·경기 외곽 중저가 단지로 수요가 이동하면서 5대 은행 가계대출이 이달 약 2조 6000억 원 늘어 한 달 만에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다.
3기 신도시 교통사업 직접 인허가, 7곳으로 확대
개발·교통브리핑2026.10.26국토교통부 산하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3기 신도시 광역교통사업의 직접 인허가 대상을 7곳으로 확대하며 지연 사업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5대 은행 가계대출 이달 2조6000억원 증가…서울 아파트값 89주 연속 상승
시장브리핑2026.10.26수도권 집값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5대 은행 가계대출 잔액이 10월 한 달 새 2조6000억원 늘어 한 달 만에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다.
이번 주 아파트 청약 7곳 4,627세대…최대 아크메르 동탄 99 996세대
분양데이터2026.10.2610월 26일부터 11월 1일까지 청약 접수를 시작하는 아파트는 7곳, 공급 규모는 모두 4,627세대로 집계됐다.
동탄·부산 대단지, 27일 나란히 1순위 청약
분양브리핑2026.10.2510월 다섯째 주 전국 8개 사업장에서 총 5,555가구가 공급되는 가운데, 경기 화성시 동탄과 부산의 대단지가 27일 같은 날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오늘 부동산 5줄: LH, 시흥거모 S-1블록 공공분양 300호 11월 청약 외
시장브리핑2026.10.25어제(10월 24일) 발행된 기사 19건 가운데 5건을 추렸다.
이형일 부총리, 영등포 행복주택 현장 점검…"주거 품질 높이겠다"
임대차브리핑2026.10.24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2026년 10월 23일 서울 영등포구 행복주택을 직접 방문해 공공임대주택 거주 환경을 점검하고 "가용자원을 집중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신탁 꼼수로 종부세 1000만원→10만원 미만…임대업 대표 송치
세금·대출브리핑2026.10.24서울 동대문경찰서가 부동산 신탁 구조를 악용해 연간 종합부동산세를 1000만원대에서 10만원 미만으로 낮춘 혐의를 받는 40대 임대업체 대표를 공소청에 넘겼다.
이성훈 LH 사장 "집값 상승, 입주 물량 부족 때문"
시장브리핑2026.10.24이성훈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23일 국회 국정감사에서 현재의 집값 상승 원인으로 주택 입주 물량 부족을 지목하고, 전 정부의 착공 감소가 현 상황을 초래했다고 주장했다.
서울시, 면목·사당 모아주택 2,121세대 2027년 착공 추진
재건축·재개발브리핑2026.10.24서울시가 면목동·사당동·강북구 미아동 3개 지역 모아주택의 임대주택 물량을 축소해 사업성을 개선하고 2,121세대를 2027년 착공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종로구, 창신 9·10구역 재개발 동의서 재징구 요구
재건축·재개발브리핑2026.10.24종로구가 창신 9·10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의 동의서 징구 과정에서 불법 금품 제공 정황이 확인됐다며, 동의서를 처음부터 다시 받으라는 방침을 정했다.
정일영 의원, 잦은 주택정책 변경이 시장 불확실성 키워
정책브리핑2026.10.24국회 정일영 의원이 정부의 잦은 주택정책 변경이 부동산 시장의 불확실성을 높이고 있다고 지적하며, 실거주 의무 폐지 검토와 민간임대 규제 완화를 주장했다.
공동주택 관리비 전산망, 1개 업체 점유율 71.4%
홈·리빙브리핑2026.10.24더불어민주당 손명수 의원이 국토교통부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연 33조원 규모의 공동주택 관리비 시장에서 전산시스템과 결제망 모두 특정 업체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