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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라이즈

편집 기준

집라이즈 뉴스가 기사를 만들고 고치는 규칙입니다.

무엇을 쓰는가

부동산 시장·정책·분양·재건축·세금·임대차·지역을 다룹니다. 기사는 두 갈래에서 나옵니다.

  • 데이터 기사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등 공공 데이터를 집계해 수치와 그 증감만 전달합니다. 해석과 전망을 넣지 않습니다.
  • 종합 기사 — 공식 발표와 복수 매체의 보도를 교차 확인해 사실만 정리합니다.

출처를 어떻게 표기하는가

  • 기사마다 참고한 보도와 자료를 기록해 두고, 정정 요청이 오면 그 기록으로 확인합니다.
  • 데이터 기사에는 집계 기준(기준월, 표본 수, 제외 기준, 평균 산식, 출처)을 본문에 명시합니다. 같은 기준으로 다시 계산하면 같은 값이 나와야 합니다.
  • 단일 매체만 보도한 사실은 그 사실을 밝혀 보수적으로 적습니다.
  • 외부 매체 본문을 복제하지 않습니다. 사실만 추출해 다시 씁니다.

쓰지 않는 표현

시세를 단정하거나 매수·매도를 권유하는 표현을 쓰지 않습니다. 아래 표현은 발행 전 자동 검사에서 차단됩니다.

급등 · 폭락 · 확실히 · 반드시 오른다 · 반드시 내린다 · 지금 사야 · 무조건 · 분명히

AI 활용

일부 기사는 AI를 활용해 공공 통계와 여러 언론 보도를 종합해 작성합니다. 사실관계·수치는 아래 「발행 전 검증」 기준을 똑같이 거칩니다.

발행 전 검증

  • 본문에 등장하는 연도·금액·면적·비율이 출처 안에서 확인되는지 기계적으로 검사합니다.
  • 서로 다른 매체 두 곳 이상에서 확인된 사실만 씁니다. 포털·뉴스 애그리게이터의 재배포본은 한 매체로 셉니다.
  • 공식 발표(국토교통부·LH·청약홈 등)는 그 자체가 1차 자료이므로 교차 확인 대상에서 제외합니다.
  • 검사를 통과하지 못한 기사는 발행하지 않고 검토 대기로 남깁니다.

정정과 반론

사실과 다른 내용을 발견하면 기사 하단의 정정 요청 버튼으로 알려 주세요. 확인 후 고치겠습니다.

  • 내용을 고치면 기사에 수정 시각을 표시합니다.
  • 사실관계가 크게 달랐던 기사는 내리지 않고 정정 사유를 붙여 그대로 둡니다. 기록을 지우지 않는 것이 정정입니다.
  • 기사별 정정 요청 폼: 기사 하단 “정정 요청”

이해관계

특정 단지나 매물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으며, 기사 대가를 받지 않습니다. 광고는 기사와 구분해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