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축·재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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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자산신탁, 방학신동아1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
재건축·재개발브리핑2026.10.09대신자산신탁이 2026년 10월 8일 서울 도봉구 방학신동아1단지 재건축 사업의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을 완료했다. 기존 3,169세대를 최고 47층·4,099세대로 재건축하는 사업이다.
반포주공1단지 재건축, 아이스링크·공연장 등 대형 커뮤니티 시설 공약 제시
재건축·재개발브리핑2026.10.06현대건설이 서울 서초구 반포주공1단지 재건축 시공권 확보 후 연면적 2만3천평 규모의 커뮤니티 시설을 조합에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대형 커뮤니티 공약이 분양가 산정에 미치는 영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LH, 정비사업 발굴부터 주민동의까지 직접 주도…서울 도심 1만 가구 공급 추진
재건축·재개발브리핑2026.10.06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서울 도심 정비사업 대상지를 직접 발굴하고 주민동의 절차까지 이끄는 방식으로 약 1만 가구 공급을 추진 중이다.
동작구 갈등관리위원회 출범·송파구 조합설립인가 3일 처리
재건축·재개발브리핑2026.10.03동작구가 정비사업 갈등 조정 전담 기구를 공식 출범시킨 가운데, 송파구는 조합설립인가 법정 처리기한(30일)을 3일로 단축한 사례를 잇따라 내놓고 있다.

GH, 광명7구역 공공재개발 주민대표회의와 사업시행 약정 체결
재건축·재개발브리핑2026.10.03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광명7구역 공공재개발사업 주민대표회의와 사업시행 약정을 체결하고 약 3000세대 규모 정비사업 추진에 나섰다.

자이에스앤디, 용산 강변강서아파트 공공재건축 수주전 참여
재건축·재개발브리핑2026.10.01자이에스앤디가 서울 용산구 이촌동 강변강서아파트 소규모 공공재건축 사업 수주전에 나섰다. 구본삼 대표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수주 의지를 밝혔다.
대구시, 3년 8개월 만에 주택사업 승인보류 해제…정비사업 패키지 지원
재건축·재개발브리핑2026.10.01대구시가 약 3년 8개월간 유지해온 주택건설사업 승인보류 조치를 해제하고, 정비사업 활성화를 포함한 주택시장 정상화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군포 원도심 1만 8천 가구 재개발 속도…규제지역 지정 가능성 주목
재건축·재개발브리핑2026.09.30경기 군포시 원도심 일대에서 1만 8천 가구 규모의 재개발 사업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군포시 아파트 매매가격과 거래량이 동반 상승하며 규제지역 지정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DL이앤씨, 성수2지구 재개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총사업비 2조137억원
재건축·재개발브리핑2026.09.30DL이앤씨가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2지구 재개발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026년 9월 29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총사업비 2조137억원 규모의 대형 사업이다.
LH, 석수역세권 가로주택정비 관리·건축계획 병행 통합심의 통과
재건축·재개발브리핑2026.09.30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서울 금천구 석수역세권 가로주택정비사업에서 관리계획과 건축계획을 병행 수립하는 방식으로 통합심의를 통과했다고 2026년 9월 29일 공식 발표했다. 전국에서 이 방식으로 심의를 통과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논산 취암대우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절차 진행 중
재건축·재개발브리핑2026.09.29충남 논산시 취암대우구역이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을 앞두고 있다고 한국주택경제신문이 보도했다. 같은 날 서울 홍제동 287-118번지 일대도 유사한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재개발 현장서 총리 방문·시공사 선정 등 주요 동향
재건축·재개발브리핑2026.08.30한성숙 국무총리가 서울 장위14구역 재개발 현장을 직접 찾아 제도 개선 방향을 밝혔고, 경기 의정부 장암2구역에서는 시공사 선정총회가 열려 IPARK현대산업개발이 시공권을 확보했다.
분당·강남·목동, 재건축 관련 행정 움직임 동시 가시화
재건축·재개발브리핑2026.07.25서울 강남구와 양천구, 경기 성남시 분당신도시 등 주요 재건축 추진 지역에서 행정·기반시설 정비 움직임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
경기도 아파트·재건축 시장 동향 보도 잇따라
재건축·재개발리포트2026.07.24경기도(region_code=41) 아파트 및 재건축 관련 보도량이 최근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나, 제공된 출처의 본문 요약이 확인되지 않아 교차 검증 가능한 구체적 사실이 부재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