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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부동산 5줄: 층간소음 전화상담 10년간 35만 건, 현장 소음측정은 4.6% 그쳐 외

입력 2026.10.13 06:40수정 2026.11.01 08:40

어제(10월 12일) 발행된 기사 19건 가운데 5건을 추렸다.

  1. 층간소음 전화상담 10년간 35만 건, 현장 소음측정은 4.6% 그쳐 — 국정감사에서 황희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층간소음 전화상담이 35만 건을 넘었으나 현장 소음측정으로 이어진 비율은 4.6%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2. LH 임대주택 장기 공가 4만 3천 호…대구·경북 공가율 서울의 7배 — LH 임대주택 중 6개월 이상 비어 있는 '장기 공가' 주택이 전국 4만 3천 호를 넘어선 가운데, 대구·경북의 공가율이 서울의 7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 한성숙 총리, 사회주택 전문가 간담회…공급 체계 개선 논의 — 한성숙 국무총리가 2026년 10월 11일 사회주택 전문가들과 간담회를 열고, 공공임대·사회주택 등 다양한 주거 모델을 정부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4. 분상제 실거주 유예 5만 가구, 전세 만기 퇴거 대출 1억 한도 직면 — 분양가상한제 아파트 실거주 의무 3년 유예 대상 약 5만 가구가 전세 만기를 맞으면서, 1억 원으로 묶인 생활안정자금 대출 한도가 퇴거 자금 마련의 주요 걸림돌로 부상하고 있다.
  5. 허영·육동한 의원, GTX-B 춘천 연장·국비 지원 정부에 건의 — 허영·육동한 의원이 GTX-B 노선의 춘천 연장과 국비 지원을 정부에 공식 건의했다.

고른 기준

  • 대상: 10월 12일 0시~24시(한국시간)에 발행된 기사 19건(아침 브리핑 제외)
  • 한 분야(카테고리)에서 최대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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