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집라이즈

오늘 부동산 5줄: 세운지구 비주거 의무비율 50%→20%로 완화…주거 공급 확대 추진 외

입력 2026.10.31 06:40

어제(10월 30일) 발행된 기사 11건 가운데 5건을 추렸다.

  1. 세운지구 비주거 의무비율 50%→20%로 완화…주거 공급 확대 추진 — 서울시가 세운재정비촉진지구의 비주거 의무비율을 50%에서 20%로 낮추는 정비 계획 변경을 추진한다.
  2. 면목역세권 재개발 추진위 승인…최고 40층·2195가구 — 서울 중랑구가 면목동 542-7번지 일대 '면목역세권 도시정비형 민간재개발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10월 26일 공식 승인하며 사업이 본격 궤도에 올랐다.
  3. 주담대 금리 연 4.88%…12개월 만에 최고 — 2026년 9월 예금은행 주택담보대출 평균 금리(신규취급액 기준)는 연 4.88%로 집계됐다.
  4. LH, 3기 신도시 보상기간 단축 방안 논의…협조장려금 도입 준비 —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3기 신도시와 신규 공공택지의 주택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보상기간 단축 방안을 논의하고 협조장려금 제도 도입을 준비 중이다.
  5. 서울 국민평형 3분기 매매가 12.8억…전세는 3.8% 올라 — 올해 3분기 서울 전용면적 84㎡ 아파트 평균 매매가가 전년 동기 대비 2.5% 하락한 반면, 평균 전세 보증금은 3.8%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고른 기준

  • 대상: 10월 30일 0시~24시(한국시간)에 발행된 기사 11건(아침 브리핑 제외)
  • 한 분야(카테고리)에서 최대 2건

ⓒ 집라이즈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에 사실과 다른 내용이 있다면 정정 요청으로 알려 주세요.

댓글
이 기사가 도움됐나요? (다시 누르면 취소)
공유: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불러오는 중…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