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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부동산 5줄: 서울 저층주거지 7곳 특별건축구역 지정…용적률 최대 1.2배 외

입력 2026.10.16 06:40수정 2026.10.31 08:40

어제(10월 15일) 발행된 기사 39건 가운데 5건을 추렸다.

  1. 서울 저층주거지 7곳 특별건축구역 지정…용적률 최대 1.2배 — 서울시가 노후 저층 주거지 7곳을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해 용적률·건폐율 등 건축 규제를 완화한다.
  2. 한국지역난방공사, 열공급 실시간 제어 기술 특허 취득 —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아파트 등 집단에너지 공급 건물의 열공급량을 실시간으로 조절해 난방비 부담을 낮추는 기술의 특허를 취득했다.
  3. 과천시, 돌봄가구 주거환경 개선 106건 지원 — 과천시가 거동이 불편하거나 주거환경이 열악한 돌봄 가구를 직접 찾아 도배·장판 교체 등 실내 환경을 개선해 왔으며, 2026년 10월 13일 기준 누적 지원 건수가 106건을 넘어섰다.
  4. 강남구, 서울시 지원 밖 청년에 중개보수·이사비 최대 40만 원 지원 — 강남구가 서울시 청년 주거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 청년을 위해 부동산 중개보수와 이사비를 최대 40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한다.
  5. 대구도시개발공사, 임대주택 주민 이야기를 예술 공연으로 — 대구도시개발공사가 지역 예술인 팀과 협업해 영구임대주택 어르신과 행복주택 청년들의 삶을 문화예술 콘텐츠로 기록하는 주민 참여형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고른 기준

  • 대상: 10월 15일 0시~24시(한국시간)에 발행된 기사 39건(아침 브리핑 제외)
  • 한 분야(카테고리)에서 최대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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