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정보
유사어: 대법원 법원경매정보, 법원경매정보 사이트
대법원이 운영하는 법원경매 공식 사이트로, 매각 공고·물건 정보·감정평가서·매각 결과를 무료로 공개한다.
법원경매정보는 전국 법원의 부동산·동산 경매 정보를 모아 공개하는 대법원 공식 누리집이다. 사건번호·소재지·용도·가격 조건으로 물건을 검색할 수 있고, 매각기일 공고, 감정평가서, 현황조사서, 매각물건명세서, 기일 내역과 매각 결과(낙찰가·응찰자 수)를 무료로 볼 수 있다.
매각물건명세서·현황조사보고서·감정평가서 사본은 늦어도 매각기일 1주 전까지 비치해 누구나 볼 수 있게 해야 하며, 법원경매정보의 전자 공시로 이를 갈음할 수 있다(민사집행규칙 제55조). 민간 경매정보 업체들도 이 원자료를 가공해 등기부·전입세대·시세를 붙여 제공하지만, 법적 판단의 기준은 법원이 공개한 원문이다.
예시
알아두면 좋은 점
관련 법령
- 민사집행법 제105조(매각물건명세서 등)
이 풀이는 이해를 돕기 위한 일반 정보입니다. 세율·한도 등 제도는 개정되거나 지역·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실제 거래·신고 전에는 관계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최종 수정 2026-10-11.
관련 용어
채권자의 신청으로 법원이 채무자의 부동산을 압류해 공개 입찰로 팔고 대금을 나눠 주는 절차다.
법원이 경매 사건마다 붙이는 고유 번호로, 접수 연도와 사건부호 타경, 일련번호로 이루어진다.
법원이 매각 부동산의 점유관계·인수 권리 등을 정리해 매각기일 전 공개하는 공식 문서다.
경매 개시 후 법원이 감정인에게 평가시켜 정한 부동산 가격으로, 첫 최저매각가격의 기준이다.
국가·공공기관이 체납 압류재산이나 공공 재산을 한국자산관리공사 온비드에서 공개 매각하는 절차다.
경매 낙찰가를 감정가로 나눈 비율로, 경매 시장의 열기와 시세 전망을 보여 주는 지표다.
경매로 소멸할 권리와 매수인이 인수할 권리를 가르는 기준이 되는 가장 앞선 담보·압류 권리다.
낙찰받은 부동산에 사는 점유자를 내보내고 매수인이 실제로 부동산을 넘겨받는 과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