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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VIP 대상 부동산 Insight Tour 3주간 개최

4회째 맞은 부동산아카데미, 시장 전망·투자·절세 전략 종합 제시

입력 2026.10.13 12:45
서울 도심 전경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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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이 10월 14일부터 28일까지 VIP 고객을 대상으로 '2026 N2 부동산아카데미 대한민국 부동산 Insight Tour'를 개최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행사로, 부동산 시장 전망부터 투자·절세 전략까지 다룬다.

행사 개요 및 일정

NH투자증권(대표이사 신재욱·배광수)은 10월 14일부터 28일까지 3주간 VIP 고객을 대상으로 '2026 N2 부동산아카데미 대한민국 부동산 Insight Tour'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연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여의도 NH투자증권 본사(파크원 타워2)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아카데미로, 급변하는 부동산 정책 환경과 시장 변화에 맞춰 국내 부동산 시장 전망, 투자 전략, 절세 전략 등 폭넓은 주제를 종합 제시하기 위해 기획됐다. 절세 전략이란 합법적 범위 안에서 세금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법을 뜻한다. NH투자증권은 행사 기획 배경으로 최근의 부동산 정책 변화를 꼽았다.

강연 구성과 컨설팅 내용

총 3회로 구성된 강연은 회차별로 분야별 전문 강사진이 실무 중심의 강연을 맡는다. 첫째 주에는 NH투자증권 수석연구원 김영환이 부동산 시장 분석을 담당한다. 각 회차 강연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3시간 동안 이어지며, 강연과 별도로 개별 컨설팅도 함께 제공된다.

뉴시안에 따르면 이번 아카데미는 분야별 전문가 강연과 개별 컨설팅을 통해 VIP 고객의 합리적인 부동산 투자 및 자산관리를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NH투자증권은 고객의 부동산 투자와 절세 전략 수립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강연 주제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고객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 확대

NH투자증권은 이번 부동산아카데미 외에도 자산관리(WM·Wealth Management, 개인 자산을 종합적으로 운용·관리하는 서비스) 서비스 다각화에 나서고 있다. 데일리팝 보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직장인 유동 인구가 많은 거점에 오프라인 연금 상담 공간을 여는 방식으로 고객 맞춤형 서비스 영역을 넓히고 있다. 이번 VIP 대상 부동산 종합 자산관리 세미나도 이 같은 서비스 다각화 흐름의 일환으로 기획된 것으로, NH투자증권은 고객의 자산관리 수요가 다변화하는 상황에 맞춰 오프라인 전문 강연과 개별 상담을 결합한 형태로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VIP 고객을 대상으로 한 부동산 분야의 종합적인 자산관리 세미나라는 점에서, NH투자증권의 WM 서비스 강화 전략 중 부동산 특화 프로그램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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