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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부동산 5줄: 이번 주 아파트 청약 8곳 4,690세대…최대 화성 향남 롯데캐슬 시그니처 1,542세대 외

입력 2026.11.03 06:40

어제(11월 2일) 발행된 기사 14건 가운데 5건을 추렸다.

  1. 이번 주 아파트 청약 8곳 4,690세대…최대 화성 향남 롯데캐슬 시그니처 1,542세대 — 11월 2일부터 11월 8일까지 청약 접수를 시작하는 아파트는 8곳, 공급 규모는 모두 4,690세대로 집계됐다.
  2. '60억 전세사기' 전직 경찰관 항소심 징역 8년 선고 — 서울 관악구에서 세입자 46명의 전세 보증금 60억 원을 가로챈 전직 경찰관이 항소심에서 징역 8년을 선고받았다.
  3. 서울 노원·성북 아파트 월세, 올해 9월까지 10%대 상승 —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1~9월 서울 아파트 월세 누적 상승률은 평균 7.68%로 지난해 연간 상승률의 2배 수준에 육박했으며, 노원구는 12.88%로 서울 자치구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
  4. 불붙은 경기 집값, 공급 대책보다 착공이 관건 —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경기도 아파트 매매가격의 올해 누적 상승률은 10월 넷째 주 기준 6.23%로, 하남·구리 등 신규택지 후보지는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했다.
  5. LH, 3기 신도시 청약자 38~39% 서울 거주…수요 흡수 분석 —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남양주 왕숙·고양 창릉 3기 신도시 청약 신청자 약 23만 명의 거주지를 분석한 결과, 서울 거주자 비중이 38~39%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고른 기준

  • 대상: 11월 2일 0시~24시(한국시간)에 발행된 기사 14건(아침 브리핑 제외)
  • 한 분야(카테고리)에서 최대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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