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집라이즈

'구해줘 홈즈' 제주 함덕리 편, 김숙 220평 자택·1억대 매물 동시 소개

함덕리 별장·저가 매물 임장에 스테이씨 윤·양세형도 동행

입력 2026.10.02 06:41
제주 도심 전경 자료사진
자료사진 · 위키미디어 공용/대한민국역사박물관 현대사아카이브 · 공공누리 제1유형 라이선스 · 원본

MBC '구해줘 홈즈'가 2026년 10월 1일 제주 함덕리 대형 저택과 1억 원대 저가 매물을 함께 소개하는 회차를 방영했다. 방송인 김숙의 220평 제주 자택 공개를 앞두고 스튜디오에서 웃음이 터진 장면도 복수 매체를 통해 전해졌다.

방송 개요: 제주 함덕리 대저택부터 저가 매물까지

MBC 부동산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는 2026년 10월 1일 제주도 함덕리 일대의 대형 저택과 1억 원대 저가 매물을 함께 소개하는 회차를 방영했다. 이번 회차에서는 바다 전망의 별장급 주택부터 비교적 낮은 가격대의 매물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의 제주 부동산 정보가 다뤄졌다.

'임장(臨場)'이란 부동산 업계에서 실제 매물 현장을 직접 방문해 매물 상태와 주변 환경을 눈으로 확인하는 과정을 가리킨다. 이번 방송에서는 출연자들이 제주 지역 이장을 통해 확보한 이른바 '이장님 찬스' 매물도 소개됐으며, 해당 매물의 가격대는 1억 원대로 복수 매체가 보도했다. 지역 주민이 직접 전하는 부동산 정보와 제주도의 먹거리, 지역 생활 정보도 함께 방송에서 다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김숙 '220평 제주집' 공개 예고와 스튜디오 해프닝

이번 회차에서 방송인 김숙이 자신의 제주 자택을 프로그램에 공개하기에 앞서, 스튜디오 출연자들 사이에서 "집값을 올리려고 방송에 나온 것 아니냐"는 농담 섞인 의혹이 제기되며 웃음을 자아냈다고 복수 매체가 전했다. 방송인 양세찬이 이 과정에서 모함을 받는 상황이 연출되며 출연자들의 폭소를 유발했다고도 보도됐다.

한 매체에 따르면, 김숙은 같은 프로그램 내에서 인근 지역 집값이 내려갔다는 취지의 발언과 관련해 핀잔을 받는 장면이 방송에 담겼다. 김숙의 제주 자택은 방송에서 '220평' 규모로 소개됐으며, 실제 공개에 앞서 화제를 모은 사실을 복수 매체가 확인했다. 방송이 출연자의 보유 자산에 관심을 집중시키는 구성을 택한 만큼, 관련 논평은 출연진의 발언 범위 안에서만 전달됐다.

스테이씨 윤, 1억 원대 매물 임장 동행

걸그룹 스테이씨(STAYC) 멤버 윤이 이번 회차에 출연해 제주 1억 원대 매물 임장에 동행한 사실도 복수 매체가 전했다. 데뷔 7년 차인 윤이 실제 매물 현장을 찾아 관심을 보이는 장면이 방송에 담겼으며, 비교적 젊은 연령대의 출연자가 부동산 임장에 나선 점이 기사에서 특기됐다.

낚시 체험 코너와 지역 밀착 정보

부동산 임장과 함께, 방송인 양세형 팀이 제주 앞바다에서 배를 타고 낚시에 도전하는 코너가 같은 회차에 편성됐다. 해당 코너는 월세를 벌어보자는 콘셉트로 진행됐다고 복수 매체가 보도했다. 낚시 체험과 부동산 정보, 지역 먹거리가 한 회차에 묶여 소개된 이번 편은 제주도를 중심으로 한 생활·투자 정보를 동시에 다뤘다는 점에서 주목됐다고 보도됐다.

ⓒ 집라이즈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에 사실과 다른 내용이 있다면 정정 요청으로 알려 주세요.

댓글
이 기사가 도움됐나요? (다시 누르면 취소)
공유: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불러오는 중…

제주 소식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