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
전통 면적 단위로 1평은 약 3.3058㎡이며, 법정 단위는 아니지만 시장에서 널리 쓰인다.
평은 사방 6자(약 1.818m) 정사각형의 넓이에서 유래한 전통 면적 단위로, 1평은 400/121㎡, 약 3.3058㎡다. 반대로 1㎡는 약 0.3025평이다.
법정 계량 단위는 제곱미터(㎡)여서 계약서·광고·공문서에는 ㎡를 써야 하며, 평 단위만 단독으로 표시한 거래·광고는 제재 대상이 될 수 있다. 다만 일상과 시장에서는 여전히 평이 익숙해 평당가(3.3㎡당 가격), 34평형 같은 표현이 함께 쓰인다. 같은 "평"이라도 전용면적 기준인지 공급면적 기준인지에 따라 크기가 크게 달라진다는 점이 가장 흔한 혼동 지점이다.
예시
| ㎡ | 평 환산 |
|---|---|
| 전용 59㎡ | 약 17.8평 |
| 전용 84㎡ | 약 25.4평 |
| 공급 112㎡ | 약 33.9평 |
㎡ × 0.3025 또는 ㎡ ÷ 3.3058로 계산한다.
알아두면 좋은 점
이 풀이는 이해를 돕기 위한 일반 정보입니다. 세율·한도 등 제도는 개정되거나 지역·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실제 거래·신고 전에는 관계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최종 수정 2026-10-11.
관련 용어
아파트의 크기를 공급면적 기준 평수로 묶어 부르는 관행적 표현으로, 24평형·34평형처럼 쓴다.
주택 가격을 면적 1평(약 3.3㎡)당 가격으로 환산한 값으로, 면적이 다른 주택을 비교할 때 쓴다.
전용면적에 계단·복도 등 주거공용면적을 더한 면적으로, 분양 시장에서 평형의 기준이 된다.
현관문 안쪽에서 한 세대가 단독으로 사용하는 방·거실·주방·욕실 등의 바닥면적이다.
공급면적에 지하주차장·관리사무소 등 기타공용면적을 더한 면적으로, 분양계약서에 표기되는 가장 넓은 면적이다.
아파트 전면(주로 남쪽 발코니 쪽)에 나란히 배치된 거실과 방의 칸 수로, 채광 구조를 나타낸다.
분양 면적에서 전용면적이 차지하는 비율로, 높을수록 같은 분양 면적 대비 실사용 공간이 넓다.
구조에 영향을 주지 않는 경량 벽으로 방을 나눠, 입주 후에도 방의 개수와 크기를 바꿀 수 있게 한 설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