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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이 정원주 회장의 현지 방문을 계기로 추진했던 미국 텍사스주 부동산 개발사업을 하반기 투자 예고 약 한 달 만에 중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추석 연휴 여파로 10월 둘째 주 전국 청약 물량이 2개 단지 185가구에 그치며 분양시장이 잠시 숨을 고르는 모습이다. 반면 미계약 물량을 대상으로 한 선착순 계약(이른바 '줍줍') 수요는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