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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돈암현대아파트 전용 41.58㎡가 6억 700만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한 것으로 신고됐다. 같은 기간 서울 동북권 일부 단지에서도 유사한 신고가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
한성숙 국무총리가 서울 장위14구역 재개발 현장을 직접 찾아 제도 개선 방향을 밝혔고, 경기 의정부 장암2구역에서는 시공사 선정총회가 열려 IPARK현대산업개발이 시공권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