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라이즈 뉴스
전체 1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서울 금천구 석수역세권 가로주택정비사업에서 관리계획과 건축계획을 병행 수립하는 방식으로 통합심의를 통과했다고 2026년 9월 29일 공식 발표했다. 전국에서 이 방식으로 심의를 통과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